
- 1일차: 62.6kg
- 4일차: 61.0kg
- 8일차: 59.7kg (아침공복 맨몸무게) / 인바디 몸무게 (60kg)
- 11일차: 59.2kg (아침공복 맨몸무게)
- 13일차: 59.2kg (아침공복 맨몸무게) / 왜 변화가 없을까? 술?
- 15일차: 59.8kg (아침공복 맨몸무게) / 인바디 몸무게 (60kg)
- 18일차: 59.3kg (아침공복 맨몸무게)
- 20일차: 58.8kg (아침공복 맨몸무게)
- 26일차: 60.4kg - 인바디
마운자로 26일차.
5일간의 여행을 다녀왔고,
정해진 주사도 무사히 맞았고,
식단은… 완벽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망가지지 않게” 노력했다.
그리고, 여행 다음날 측정해본 인바디
1kg 증가!!
순간 심장이 덜컥.
“이게 다 망가진 거면 어떡하지…?”
“정체기도 있었는데, 다시 처음부터인가…”

체중은 늘었지만 체지방은 줄고, 근육량이 늘어났다!
마운자로를 맞고 변화한 몸의 패턴
예전 같으면 여행 가면
- 폭식 → 체중 증가 → 복부 비만
이게 반복이었는데,
이번엔
- 마운자로 덕분에 식욕이 과하게 폭발하지 않았고
- 걷는 양도 많아서 그런지
- 체성분은 더 좋아졌다.
✔️ 특히 복부 쪽 부기가 확실히 덜했고,
✔️ 체중보다 바디라인이 슬림해 보인다는 말을 들음!
몸무게는 숫자일 뿐이다.
진짜 중요한 건
- 지방이 빠지고,
- 근육이 늘어나고,
- 내 몸이 바뀌고 있다는 흐름.
"마운자로는 숫자보다 방향을 바꾸는 주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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