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일차: 62.6kg
- 4일차: 61.0kg
- 8일차: 59.7kg (아침공복 맨몸무게) / 인바디 몸무게 (60kg)
- 11일차: 59.2kg (아침공복 맨몸무게)
- 13일차: 59.2kg (아침공복 맨몸무게) / 왜 변화가 없을까? 술?
- 15일차: 59.8kg (아침공복 맨몸무게) / 인바디 몸무게 (60kg)
- 18일차: 59.3kg (아침공복 맨몸무게)
- 20일차: 58.8kg (아침공복 맨몸무게)
- 26일차: 60.4kg - 인바디
- 27일차: 59.6kg (아침공복 맨몸무게)
요즘 내 식탁을 보면
확실히 ‘예전과는 다르다’는 걸 느낀다.
전엔 마트 가면
무조건 과자 코너, 빵집 냄새에 홀린 듯이 들어가고
짭짤한 안주거리에 맥주 한 캔까지는 기본이었는데,
요즘은 그냥 눈길이 안 간다.
아침에 삶은 달걀,
점심엔 두부나 닭가슴살에
양배추나 오이, 토마토 같은 생야채 곁들이는 게
딱 좋다.
특별히 참고 있는 게 아니라,
몸이 그렇게 가볍고 개운한 걸 더 좋아하는 느낌?
"입맛이 바뀌는 중이다!"
몸이 원래 상태로 돌아가고 있다는 느낌이랄까.
요즘은
“디저트? 굳이?”
이런 생각이 들고
차라리 따뜻한 물이나 민트차,
가끔은 단백질 음료 하나면 충분하다.
그래도 가끔은 초코 한 조각쯤은 괜찮지! 😉
(정신 건강도 중요하니까)
한마디로 요즘 내 입은
“건강한 음식을 더 좋아하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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