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일차 (1주차): 62.6kg
- 8일차 (2주차): 59.7kg / 인바디 몸무게 (60kg)
- 15일차 (3주차): 59.8kg / 인바디 몸무게 (60kg)
- 22일차 (4주차): - 여행중 -
- 26일차: 인바디 몸무게 (60.4kg)
- 27일차: 59.6kg
예정대로라면 오늘 5mg 시작해야하지만,
다음주 명절을 앞두고 주사 스케쥴을 조절하기로 했어요.
약을 냉장보관 해야하는데, 마땅치도 않고
토요일 아침에 주사맞는게 제일 적절하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내일 5mg주사를 시작할꺼고, 본게임이 시작될꺼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는 매주 2.5mg 용량으로 적응을 해왔고,
솔직히 말해 식욕 억제는 분명했지만 완전한 '배고픔 차단'은 아니였어요.
식사량, 스스로 줄이게 된다
5mg부터는 식욕 억제가 더 강력해지면서
‘먹어야지’라는 생각 자체가 줄어든다.
- 아침도 거르기 쉬워짐
- 식사 양도 자동으로 줄어듦
- 의식적으로 단백질 보충해줘야 함 (근손실 방지)
5mg이 되면 필요한 마음가짐
몸이 버티는 게 아니라,
내가 내 몸을 이해하며 조절해야 하는 구간에 들어섰다고 느낀다.
✔️ 너무 무리한 운동 NO
✔️ 수분 섭취 충분히
✔️ 고단백 식단 필수
✔️ 갑작스러운 무기력함에는 휴식도 전략
"5mg은 마운자로와 나의 진짜 협업이 시작되는 용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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