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일차 (1주차): 62.6kg
- 8일차 (2주차): 59.7kg / 인바디 몸무게 (60kg)
- 15일차 (3주차): 59.8kg / 인바디 몸무게 (60kg)
- 22일차 (4주차): - 여행중 -
- 26일차: 인바디 몸무게 (60.4kg)
- 27일차: 59.6kg
오늘은 두 번째로 5mg 주사를 맞은 날이다.
이제 마운자로를 시작한 지도 어느덧 한 달이 훌쩍 넘었다.
지난 4주간은
- 식욕 억제
- 식습관 변화
- 체지방 감소
- 컨디션 관리
모든 부분에서 마운자로의 효과를 차분히 체감할 수 있었다.
그런데… 나는 심각한 비만이 아니다
체지방률이나 체중도 물론 관리가 필요한 상태이지만
고도비만이나 약물치료가 장기적으로 필요한 수준은 아님.
그래서 의료진과의 상담 끝에
남은 5mg 주사만 2회 더 맞고, 마운자로는 종료하기로 결정했다.
“약에 의존하기보다, 바뀐 식습관을 유지하는 게 중요해요.”
라는 말이 정말 와닿았던 상담실의 한 마디.
마운자로는 '시작점'이었을 뿐
마운자로는 단순한 감량 도구가 아니라
생활의 리듬을 바꿔주는 트리거 같은 존재였다.
✔️ 식사량 줄이기
✔️ 건강한 음식에 익숙해지기
✔️ 단맛·자극적인 음식에서 멀어지기
✔️ 과식 후 죄책감이 아닌, 조절하는 마음 들이기
이제 이 흐름을
주사 없이도 계속 이어가는 게 진짜 목표.
마운자로 이후 계획은?
- 주사 2회 더 투약
- 이후 1~2주는 약물 없이 식단 조절 유지 훈련
- 변화한 식습관을 일상으로 녹여내는 연습
- 체중보다 체지방과 근육 유지에 더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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